경위도로 지정한 위치 사이의 흐름선을 3D로 표현하기

구에 지구에 대한 텍스쳐를 맵핑하고 경위도로 지정된 2개의 위치 사이에 흐름선을 표현하는 시각화에 대한 구현체입니다. 최종 실행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WebGL을 기반으로 하는 3차원 라이브러리 three.js를 사용했으며, class를 통한 모듈방식으로 구현하였는데, 전체 소스 코드는 다음 URL로 다운로드 받으시기 바랍니다.

GIS 개발자로써 가장 중요한 코드 중 하나를 언급하면 바로 경위도 좌표를 xyz 좌표계로 변환해 주는 함수인데요. 바로 아래의 코드입니다.

_getPosFromLatLonRad(lat, lon, radius) {
    var phi = (90 - lat) * (Math.PI / 180)
    var theta = (lon + 180) * (Math.PI / 180)

    let x = -((radius) * Math.sin(phi)*Math.cos(theta))
    let z = ((radius) * Math.sin(phi)*Math.sin(theta))
    let y = ((radius) * Math.cos(phi))

    return {x,y,z}
}

위도와 경도 그리고 구의 반지름을 받아 해당하는 xyz 축의 좌표를 반환합니다.

[THREE.JS-EX] Shader





이 글의 예제 코드는 THREE.JS 공식 사이트의 EXAMPLES에서 제공되는 코드를 이해하고 제 나름대로의 코드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Javascript의 디스트럭처링(Destructuring)

자바스크립트의 디스트럭처링은 객체와 배열에 적용이 가능한데요. 디스트럭처링은 객체와 배열을 구성하는 개별 요소를 독립적인 상수나 변수에 저장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객체에 대한 디스트럭처링 예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const Dip2K = {
    name: "김형준",
    company: {
        name: "GEOSERVICE",
        contacts: {
            address: "에이펙센터 208",
            telephone: "02-525-0421"
        }
    }
}

const { name } = Dip2K
console.log(name) // 김형준

const { address, telephone } = Dip2K.company.contacts
console.log(address, telephone) // 에이펙센터 208 02-525-0421

const { name: companyName} = Dip2K.company
console.log(companyName) // GEOSERVICE

const { alias = "닌자" } = Dip2K.company
console.log(alias) // 닌자

다음은 배열에 대한 디스트럭처링 예제입니다.

const Dip2K = [ "김형준", "지오서비스", "hjkim@geoservice.co.kr" ]

const [name, company, email] = Dip2K
//console.log(name, company, email) // 김형준 지오서비스 hjkim@geoservice.co.kr

const [name2, company2 ] = Dip2K
//console.log(name2, company2) // 김형준 지오서비스

const [name3, ...others] = Dip2K 
console.log(name3, others) // 김형준 (2) ['지오서비스', 'hjkim@geoservice.co.kr']

Javascript, Object 이 놈을 알아야 그 놈을 잡는다.

Javascipt에서 Object는 모든 객체의 슈퍼 타입(최상위 타입)입니다. Object를 더 많이 알수록 이 놈을 통해 파생된 그 놈들을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은 Object의 내용중 유용한 정적 매서드 몇가지를 살펴봅니다.

먼저 객체의 키(key)만을 배열로 가져오는 keys입니다.

const obj = {
    "key0": "value0",
    "key1": "value1",
    "key2": "value2"
}

const keys = Object.keys(obj)
console.log(keys) // ["key0", "key1", "key2"]

다음은 값(Value)만을 배열로 가져오는 values입니다.

const obj = {
    "key0": "value0",
    "key1": "value1",
    "key2": "value2"
}

const values = Object.values(obj)
console.log(values) // ["value0", "value1", "value2"]

그럼 키와 값 모두를 배열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바로 entries 정적 매서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const obj = {
    "key0": "value0",
    "key1": "value1",
    "key2": "value2"
}

const entries = Object.entries(obj)
console.log(entries)
/*
[
    ["key0", "value0"],
    ["key1", "value1"],
    ["key2", "value2"]
]
*/

이제 반대로 위의 entries 정적 매서드로 가져온 결과를 통해 다시 원래의 객체를 만들고자 한다면? 바로 fromEntries 정적 매서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const arr = [
    ["K1", "V1"], 
    ["K2", "V2"]
];

const obj = Object.fromEntries(arr);
console.log(obj); // {K1: "V1", K2: "V2"}

다음 예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흐름인데요. 객체를 복사하기 위한 Javascript 적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 Object의 assign 정적 매서드를 사용하는 방법이있습니다.

const a = {}
b = Object.assign(a, obj)
console.log(b, a === b, a === obj) 
// {key0: "value0", key1: "value1", key2: "value2"} true 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