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의 내용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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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늘 잘못된 것들로 가득차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단다. 세상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단다. 수명은 늘어나고, 빈곤은 줄어들며, 지식은 늘어나고 있지. 그리고, 세상의 사람들은 서로 연결되고 있단다. 기술의 발전 덕분에 아마 너는 우리보다 훨씬 더 나은 세상에서 살아가겠지.”

남들이 말해서라거나, 또는 스스로 조금 격은 것을 통해 세상 전부를 부정적으로 일반화시켜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마치 전염병처럼 세상은 정말 부정적으로 병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이런 사람이였다면 여기까지만, 앞으로는 그만.

덧글, 2023년 12월 : 저커버그는 결국 돈에 눈이 멀어 맛이 가 버렸다.

제대로 ‘잘’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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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는 매우 당연한 사실인데.. 오랜 기다림과 과정 속에서 이러한 기본적인 것이 왜곡되어 잊어지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다른 새로운 도전과 기회의 탐닉도 필요할테지만(과연, 그럴까?).. 최소한 이러한 기본적인 생각을 기반으로 무엇이든 해야 하지 않겠는가. 다 필요없다. 오직 ‘제대로’ 만들어 보자. 사실 ‘제대로’ 만들기 보다 더 어려운 것이 있을까? ‘제대로’ 만들지 못하다보니.. 이런 저런 잡념과 샛길이 생기지 않나 싶다. 그래, 제대로 ‘잘’ 만들어 보자 ㅡ !